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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의 PICK! 포근한 부클 패브릭 가구 BEST 5

게시일2023.05.02

"아름다운 것이 가장 유용합니다. 공간의 힘을 믿는 당신을 위한 보블릭 매거진, 인테리어티쳐에서 만나보세요."

흰색 패브릭이라고 하면 관리부터 망설이게 됩니다. 사용하다 보면 쉽게 때가 타고, 음료같은 이물질에 쉽게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까다로운 관리 방법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다운 흰색 패브릭이 많은 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바로 부클(Boucle)이라는 패브릭입니다.

부클 패브릭이란 무엇일까요? 부클은 4~50년대에 자주 사용되었던 양털 패브릭입니다. 전형적인 일반 패브릭과 달리 약간의 보풀이 올라온 듯한 직조감이 특징이며 양털의 포근한 느낌과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부클 패브릭은 양털으로 만들어져 직조 방법이 까다로웠으나 현재에는 폴리에스터나 리넨으로 만들어져 관리가 훨씬 쉽고 가격도 많이 낮아져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간 내에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는 부클은 최근 주요한 패션, 리빙브랜드에서 사용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흰색 패브릭을 사용하고 싶지만 관리법 때문에 부담을 느꼈던 기존 소비자들도 가감없이 선택하기 시작하며 유럽 가구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만큼 현재 다양한 부클 가구들이 판매중이며, 특히나 부클 패브릭이 잘 어울리는 가구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Little Petra (VB1) by Viggo Boesen, &Tradition

1938년에 처음으로 소개된 리틀 페트라 (Little Petra) 체어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몸을 감싸는 디자인으로 최고의 안락함을 보여주며 모든 종류의 공간과 인테리어 환경에 적응이 가능하여 약 80년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리틀 페트라 의자는 흰색 양털 부클 패브릭으로 덮여져 있습니다. 양털을 사용한 이유은 비고 보에센 (Viggo Boesen) 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던 천연 재료이기 때문이며, 양털은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리틀 페트라 의자는 현재 엔트레디션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부클 패브릭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함에 주요한 초점을 맞춰 판매되고 있습니다.

2. Julep Sofa by Jonas Wagell, Taccini

1960년대 아방가르드 운동의 영향을 받아 디자인된 Julep 소파는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형태와 더불어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공간에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소파입니다.

Julep 소파는 넉넉한 착좌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간을 화사하게 연출합니다. 하부로 갈수록 점점 오목해지는 형태는 구름과 같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그 위에 따뜻한 부클 패브릭으로 마감하여 아늑한 편안함과 휴식을 제공합니다.

해당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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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acha lounge chair by Pierre Paulin, Gubi

곡선으로 이루어져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Pacha Lounge Chair입니다. 프랑스의 상징적인 디자이너인 피에르 폴랑 (Pierre Paulin)은 ‘구름 위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의자를 만들자는 목표로 디자인하였고, 그 결과 공간에 떠다니는 구름같은 디자인의 의자를 제작했습니다.

파차 라운지체어는 유기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줌과 동시에 사람을 생각하여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때문에 앉아서 쉽게 회전이 가능하며 좌판의 면적이 넓고 낮아져 몸을 감싸는듯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흰 구름을 닮은 부클 패브릭으로 마감하여 구름 위에 앉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4. Cameleonda Sofa by Mario Bellini, B&B Italia

마리오 벨리니가 생전에 디자인한 가장 유명한 소파인 카멜레온다(Camaleonda) 소파입니다. 케이블이나 후크 등 당대에 잘 사용되지 않던 혁신적인 재료들을 부속품으로 사용하여 견고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소파의 내부 구조를 이루는 폼이나 패브릭 또한 재활용되거나 쉽게 분해되는 물질들로 이루게 디자인하여 세월을 초월한 지속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카멜레온다 소파의 경우 사용자의 공간에 맞게 직물과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지만, 가장 주요한 패브릭 옵션 중 하나가 화이트 부클 패브릭입니다. 카멜레온다의 부클 패브릭은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소재로 지속 가능함을 보여줌과 동시에 카멜레온 소파의 전체적인 굴곡을 알맞게 표현할 수 있는 패브릭 중 하나입니다.

5. Big big chair by Kristian Sofus Hansen and Tommy Hyldahl, 2020

단순하고 유기적인 덩어리들로 이루어져 있는 빅빅(Big Big) 체어는 고전적인 아르데코 의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탄생하였습니다.

볼륨감 있는 의자의 파트들은 각각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만들어져 각각의 파트들이 몸을 감싸는 듯한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적당히 높은 등받이와 넓은 목 받침으로 인해 완벽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며, 부클 패브릭을 사용함으로 인해 따스한 연출이 가능하고 눈을 뭉친 듯한 귀여움도 느낄 수 있는 의자입니다.

유용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가구 셀렉트샵, 보블릭 매거진 - 심상윤 에디터

집안에 가구를 들일 때 흰색 패브릭의 가구를 과감하게 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흰색 패브릭의 관리는 생각외로 그리 까다롭지 않습니다. 특히 부클 패브릭의 경우 독특한 텍스쳐로 관리가 쉬우며 발수 코팅 등 다양한 케어 용품의 등장으로 비교적 관리가 쉽습니다. 무엇보다 밝은 색상을 사용하여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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