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 감성, 인테리어에 적용하기(in 내추럴) 커버 이미지

핀터레스트 감성, 인테리어에 적용하기(in 내추럴)

게시일2024.05.13

내추럴 스타일과 인테리어 활용 팁

주로 어떤 콘텐츠를 보고 좋아하느냐가 곧 나를 보여주는 시대가 왔다. 요즘엔 상대방의 취향을 파악하는 방법도 ‘콘텐츠 활동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다. 소셜 미디어에 저장한 맛집부터 여행지, 패션 아이템 심지어 관심 있는 셀럽만 봐도 개인의 관심사와 흥미를 단번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홈 스타일링도 예외는 아니다. 멋진 공간 이미지를 담고, 취향을 알아가며 감도 높은 공간을 꿈 꾸기도 한다. 이번 매거진에서는 아이디어의 샘물, 핀터레스트(이미지 공유형 SNS)에서 영감을 얻은 ‘내추럴 스타일’을 현실적인 홈 스타일링으로 구현해 본다. 당신의 주머니 속 꿈이 현실로 펼쳐지는 매직을 경험해 보자.

핀터레스트 in 내추럴 스타일

핀터레스트 in 내추럴 스타일 커버 이미지

많은 사람이 집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간이 길어졌다. 따라서 오래 머무르는 공간에도 휴식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내추럴 스타일'은 여전히 트렌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핀터레스트에서 발견한 내추럴 스타일은 톤온톤 컬러 조화를 통해 공간을 채우고 오크 컬러의 바닥 마감재를 사용했다. 패브릭, 우드, 메탈 소재는 각각 독특한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컬러를 통일함으로써 공간과 조화로움을 이끌고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눈에 띄는 포인트 컬러를 사용하기보다는 미묘한 색조의 차이를 통해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같은 컬러를 내 집에도 활용한다면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공간에 확장감을 줄 수 있다. 또한 대중적으로 널리 쓰이는 오크 컬러의 바닥 마감재와도 잘 어울려 쉽게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커버 이미지

하지만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핀터레스트 이미지 속 공간은 보편적인 국내 주거 공간이랑 다를 수 있다는 것.
 왼쪽 핀터레스트 공간 이미지와 오른쪽 34평 아파트 이미지를 비교해 보았을 때
 언뜻 무드는 비슷해 보아도 자세히 살펴보면 차이점을 여럿 발견할 수 있다.
 높낮이가 다른 층고와 특별한 벽지, 바닥 마감재 그리고 천장 모양도 다르다.
 이렇듯 주거 공간의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지 않고 스타일링을 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34평 아파트에 핀터레스트 내추럴 감성을 담으면 느낌일까?

인테리어티쳐가 그려본 내추럴 스타일은?

포근한 무드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내추럴 스타일

이를 바탕으로 집에 적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팁도 함께 알아보자.

좁아 보이는 집, 넓이 탓이 아니다?

좁아 보이는 집, 넓이 탓이 아니다? 커버 이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듯, 낮은 가구를 사용하면 공간이 넓어 보일 수 있다. 가구의 높낮이를 비슷하게 맞추면 개방된 느낌을 주고 시선을 아래로 유도하기 때문에 천장과 바닥 사이의 여백이 크게 느껴진다. 이는 가구보다는 사각적 공간감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서 실제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원리다.

거실 활용성을 높이는 스마트한 전략

거실 활용성을 높이는 스마트한 전략 커버 이미지

아트월에 TV를 배치하지 않고 스탠드를 활용하면 거실 공간 구성이 여유로워진다. 소파와 라운지체어는 물론 취미활동을 위한 작은 테이블까지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이렇게 각각 가구를 조화롭게 배치한다면 거실은 당신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맞춤형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

지루한 공간을 색다르게 바꿔줄 ‘이것’

넓은 평형으로 이사를 하거나 소파 전체를 바꾸는 게 아닌, 필요한 시트만 구매해야 한다면 모듈형 소파를 활용하면 어떨까? 모듈형 소파는 일반적인 소파와 달리 자유자재로 분리가 가능하다. 이는 공간의 크기와 모양에 맞춰 형태를 변경할 수 있어서 환경에 제약 없이 유동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모듈을 조합하거나 추가 할 수 있고 분리해 다른 공간으로 옮기게 된다면 색다른 공간으로 보일 수 있다.

내추럴 디자인에 잘 어울리는 플랜테리어 (Plant+interior)

내추럴 디자인에 잘 어울리는 플랜테리어 (Plant+interior) 커버 이미지

 커버 이미지

일명 반려 식물을 키우는 '식집사' (식물+집사)가 늘어나며 플랜테리어 (Plant+interior) 도 함께 부상하고 있다. 톤온톤을 활용하더라도 공간이 밋밋하거나 생기가 없다면 플랜트를 배치하여 공간에 활력을 더 해보자. 내추럴 스타일은 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플랜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푸릇푸릇한 녹색은, 아이보리 색의 부드러운 느낌과 대비되어 자연에 있는 듯한 싱그러운 느낌을 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집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받고 싶다면 플랜트를 배치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커버 이미지

당신이 어떤 취향이든 좋다. 하지만 사진 속 인테리어를 현실 여건에 고려하지 않고 공간에 적용한다면 여러 장벽에 부딪히게 될 수 있다. 인테리어티쳐와 함께라면 고민과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영감받은 꿈의 집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핀터레스트 감성으로 당신이 꿈꾸던 공간을 완성 해 보자.

최신 매거진

모든 매거진


1

/

전화 상담

입점 문의

B2B 구매 및 제휴 문의

고객센터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회사정보

주식회사 인테리어티쳐

대표

: 박헌영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24 4-5층

사업자등록번호

: 646-81-02142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1-서울서초-3345

이메일

: info@interiorteacher.com

© 2024 interiorteach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