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국내 조명 브랜드. 아고라이팅(Ago Lighting) 풍선에서 영감을 받은 ‘벌룬’ 조명 ㅣ 국내 오리지널 조명 브랜드 커버 이미지

핫한 국내 조명 브랜드. 아고라이팅(Ago Lighting) 풍선에서 영감을 받은 ‘벌룬’ 조명 ㅣ 국내 오리지널 조명 브랜드

게시일2023.05.22

아고는 ‘옛 친구’ 라는 뜻의 한자 ‘雅故(아고)’에서 따왔다고 한다. 오랜 기간 동안 함께 작업해 온 을지로의 장인들과 지속적해서 협력하고 국내 제조업이 발전하는데 기여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을지로에서 시작된 아고의 역사

아고(AGO)의 디자인 컨셉은 간결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또한 기능성과 심미성의 균형을 맞추고, 세대를 이어 오랫동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리는 가변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방향성을 중심으로 협업할 디자이너를 찾은 결과, 유화성 디렉터의 바이마스를 포함해서 국내외 디자인 스튜디오 6개와 협업한 다양한 컬렉션을 개발했다. 쇼룸은 힙지로라고 불리는 을지로의 대림상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텔 로비 라운지에서 영감을 얻어서 쇼룸 대신 ‘아고 로비’라고 부른다.

풍선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 '벌룬'

대담하고 유쾌한 실루엣이 특징인 조명 ‘벌룬(BALLON)’. 천장에 달 수 있는 펜던트 형태와 테이블 위에 올려둘 수 있는 2가지 타입으로 디자인되었다. 특히, 테이블 램프는 간단히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독특하고 그래픽적인 실루엣은 둥근 오팔 유리 전등갓과 그 주변의 페인트칠된 알루미늄 프레임의 조합입니다. 무광 검정색 케이블은 조명기구에 스타일리시한 마무리 터치를 제공한다. 벌룬 컬렉션은 풍선 꼬임에서 영감을 받았다. 벌룬 조명은 재미있고 정교하며 미니멀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또는 여러 개의 램프 그룹으로 다양한 유형의 환경 어디에나 어울릴 수 있다.

'벌룬'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결과물

디자인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기 위해, 소재나 마감 등에서 새로운 시도가 많이 이뤄졌다. 시행착오가 말도 못하게 많았다고 한다. 벌룬(BALLON)’은 형태를 잡는 데 애를 먹었다. 파이프 밴딩으로만 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쉽게 풀리질 않았다. 금형, 프레스, 용접, 밴딩 모든 제작방법이 합쳐져 결국 벌룬이 완성되었다.

'벌룬' 디자이너의 조명 철학

조명은 공간을 구성할 때 필수적인 요소이자 그 공간의 기능 등을 완성시키는 존재감 있는 조연이다.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면 미적인 요소를 충분히 뒷받침하면서도 절대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절제된 미학이 필요한 것. 캐릭터가 분명해 존재감을 가지되 너무 과해서 공간을 지배하면 안 된다는 얘기다. 단순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명확한 언어로 규정지을 수 있는 캐릭터여야 한다. 그러나 명확한 캐릭터는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공간 어디에나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지만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다. 하지만 도드라지지 않는다.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테일의 변주다.

해당 제품

벌룬 펜던트

아고라이팅

벌룬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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